메일 채널이란?
고객이 보낸 메일을 태스크로 받고 답변을 메일로 보내는 채널입니다. 문의를 주고받는 창구를 매뉴얼웍스 안에 두면 처리 상황과 지난 대화를 한자리에서 봅니다.
채널마다 메일 계정을 하나 둡니다. 5분마다 사서함을 확인해 새 메일을 태스크로 만듭니다.
같은 대화에 온 회신은 그 태스크의 답변으로 붙습니다.
답변을 쓴 다음 메일로 보내면 고객에게 회신이 갑니다.
사서함의 메일은 바꾸지 않습니다. 지우지도, 읽음으로 표시하지도 않습니다.
매뉴얼웍스 6.0.25 버전부터 지원합니다.
메일 채널 만들기
채널 화면에서 “메일 채널 만들기” 링크를 클릭하고 이름과 설명을 입력합니다. 만든 채널을 열면 “수신 메일 서버”와 “지운 메일” 탭이 보입니다. 두 탭은 채널 소유자에게만 보입니다.
받는 메일 서버 설정하기
“수신 메일 서버” 탭에서 가져올 사서함을 설정합니다.
- 메일 자동 가져오기
켜면 5분마다 새 메일을 가져옵니다. 꺼 두어도 “지금 가져오기”로 직접 가져올 수 있습니다.
- 받는 서버(IMAP) 주소, 포트, 연결 보안
메일 서비스가 안내하는 IMAP 값을 입력합니다. 연결 보안은 SSL/TLS 또는 STARTTLS 중에서 고릅니다.
- 메일 계정 아이디, 비밀번호
사서함에 접속할 계정입니다. 비밀번호는 “비밀번호 변경” 링크를 눌러 따로 저장합니다. 저장한 비밀번호는 화면에 다시 보여주지 않습니다.
- 사서함
가져올 폴더입니다. 보통 INBOX입니다.
- 가져오기 실행 사용자 아이디
가져오기를 대신 수행할 사용자입니다. 작성 권한이 있는 채널 소유자여야 합니다. 이 사용자가 태스크의 작성자가 되고, 실제 메일 발신자는 따로 표시합니다.
- 최초 연결 시 기존 메일 포함
켜면 사서함에 이미 있던 메일까지 가져옵니다. 처음 연결할 때와 연결을 초기화할 때만 적용합니다.
- 서명
답변을 메일로 보낼 때 본문 아래에 붙습니다. 글자와 웹 주소만 넣을 수 있습니다.
- 메일 연결 초기화
사서함 식별자가 바뀌었을 때 사용합니다. 가져오기 시작점을 다시 정합니다.
설정을 저장하기 전에 “연결 시험”으로 접속과 인증을 확인합니다. 저장한 뒤 “지금 가져오기”를 누르면 자동 가져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가져옵니다.
비밀번호를 저장하려면 암호화 키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메일 서버 주소나 계정 아이디를 바꾸면 저장해 둔 비밀번호를 지웁니다. 바뀐 서버로 예전 비밀번호를 보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져오지 못한 메일이 있으면 그 수를 알려주고 “실패한 메일 다시 시도” 버튼이 나타납니다. 눌러 두면 다음 가져오기에서 그 메일부터 다시 시도합니다.
보내는 메일 서버 설정하기
답변 메일은 채널의 계정으로 나갑니다. 같은 “수신 메일 서버” 탭 아래 “보내는 서버(SMTP)” 항목에서 설정합니다. 설정하기 전에는 답변을 메일로 보낼 수 없습니다.
받는 계정으로 보내므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받는 서버의 것을 그대로 씁니다. 받는 서버를 먼저 설정해야 보내는 서버를 넣을 수 있습니다.
- 보내는 서버(SMTP) 주소, 포트, 연결 보안
메일 서비스가 안내하는 SMTP 값을 입력합니다. 받는 서버와 다를 수 있어 따로 받습니다.
- 발신자
고객에게 보이는 보낸 사람 주소입니다. 회신 받을 주소도 이 주소로 맞춥니다. 로그인 아이디가 메일 주소가 아닌 서비스가 있어 따로 받습니다.
받는 계정 아이디가 메일 주소면 발신자에 미리 채워 보여줍니다. 로그인 아이디가 메일 주소가 아닌 서비스에서는 직접 입력합니다.
보낸 사람과 회신 받을 주소를 모두 이 발신자로 맞춥니다. 고객이 보는 주소와 회신이 돌아오는 주소가 갈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보내기에 실패해도 다른 계정으로 다시 보내지 않습니다. 알림 메일처럼 채널과 상관없는 메일은 시스템 공통 메일 서버를 그대로 씁니다.
“연결 시험”은 메일을 보내지 않고 접속과 인증만 확인합니다.
메일이 태스크가 되는 방식
가져오기는 5분마다 돌며 채널당 최대 50통을 처리합니다.
메일 제목이 태스크 제목이 됩니다. 제목이 없으면 “(제목 없음)”으로 만듭니다.
본문은 메일이 보낸 모양 그대로 보여줍니다. 표와 서식이 살아 있습니다. 스크립트처럼 위험한 부분만 걷어냅니다.
이전 대화가 붙어 있으면 접어 둡니다. “이전 대화 보기”를 눌러 펼칩니다.
첨부 파일은 태스크에 함께 담습니다. 본문에 박힌 그림은 본문에서 바로 보이므로 첨부 목록에는 넣지 않습니다.
크기나 개수, 확장자 제한에 걸린 첨부는 이름만 본문 끝에 적어 둡니다.
자동 할당으로 표시한 카테고리를 붙입니다. 티켓과 문의를 만들 때와 같습니다.
채널 참여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가져오기 실행 사용자도 받습니다.
같은 대화에 온 회신은 새 태스크를 만들지 않고 원래 태스크의 답변으로 붙습니다. 메일의 회신 헤더로 이어 붙이므로 제목만 같은 메일은 따로 봅니다.
발신자와 받는 사람, 참조는 태스크 위쪽에 함께 보여줍니다.
메일로 받은 태스크와 답변은 제목과 본문을 고칠 수 없습니다. 고객이 보낸 글이 화면에서 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카테고리와 담당자는 바꿀 수 있지만 다른 채널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답변을 메일로 보내기
답변은 자동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답변을 쓴 다음 “메일로 보내기”를 눌러야 보냅니다.
답변을 작성하고 저장합니다.
답변 아래의 “메일로 보내기” 링크를 클릭합니다.
발신자와 회신 받을 주소, 받는 사람, 제목, 본문을 확인합니다.
원본 메일의 참조자에게도 보내려면 “원본 메일의 참조자 포함”을 켭니다.
버튼을 클릭합니다.
보낸 뒤에는 답변에 발송 상태가 붙습니다. 발송 완료, 발송 중, 발송 실패, 결과 불확실 중 하나입니다.
보낸 답변은 고칠 수 없습니다. 이미 나간 메일과 화면의 글이 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결과가 불확실하면 다시 보내기 전에 확인을 한 번 더 요구합니다. 같은 메일이 두 번 갈 수 있어서입니다.
오래 “발송 중”에 머무르면 채널 소유자가 “발송 상태 정리”로 상태를 바로잡습니다. 이 작업은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미리보기를 띄운 뒤 보내는 서버 설정이나 첨부가 바뀌면 그 미리보기로는 보내지 않습니다.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메일 주소록
메일을 주고받은 주소를 모아 둔 곳입니다. 관리 권한이 있는 사용자에게 “메일 주소록” 메뉴로 보입니다.
발신자와 받는 사람, 참조 주소가 메일을 가져올 때 저절로 등록됩니다. 손으로 추가하지는 않습니다.
이름과 메모를 붙여 두면 모든 채널에서 함께 씁니다. 고객 이름이나 담당자 메모를 적어 둡니다.
한번 등록한 메일 주소는 바꿀 수 없습니다.
특정 주소를 무시하기
광고나 자동 발송 메일처럼 태스크로 만들 필요가 없는 주소는 무시할 수 있습니다. 주소록에서 해당 주소의 “변경”을 눌러 “무시하기”를 켜면 그 주소에서 온 메일로는 태스크나 답변을 만들지 않습니다.
수신 기록은 그대로 남기므로 같은 메일을 다시 가져오지는 않습니다. 무시하기를 다시 끄면 그 뒤에 온 메일부터 정상으로 처리합니다.
지운 메일 다시 가져오기
메일로 만든 태스크나 답변을 실수로 지웠을 때 “지운 메일” 탭에서 되살립니다.
목록에서 수신 시각과 발신자, 제목을 보고 “다시 가져오기”를 누르면 사서함에서 그 메일을 다시 받아 태스크를 새로 만듭니다. 첨부 파일도 함께 돌아옵니다.
메일 내용만 돌아옵니다. 지우기 전에 붙였던 카테고리와 담당자는 다시 지정해야 합니다. 원래 태스크가 남아 있으면 답변으로, 없으면 새 태스크로 들어옵니다.
다음 경우에는 되살릴 수 없습니다.
사서함에서 메일 자체를 지웠을 때
메일 연결을 초기화한 뒤일 때
알아 둘 것
사서함의 메일은 바꾸지 않습니다. 매뉴얼웍스에서 태스크를 지워도 사서함의 메일은 그대로 있습니다.
자동 응답과 스팸으로 표시된 메일은 가져오지 않습니다.
같은 메일을 두 번 가져오지 않습니다. 이미 처리한 메일은 수신 기록으로 걸러 냅니다.
본문에 우리 서버를 가리키는 링크가 들어 있으면 답변을 보내기 전에 알려줍니다. 밖에서는 열리지 않는 주소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