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전체 단락이 같을 때만 캐싱이 동작합니다. 맞춤법 검사는 한글 조사 "이/가" 등을 잘못 쓰는 것과 같은 미묘한 차이가 중요하기 때문에 내용 유사도만으로 캐싱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한 단락에 있는 여러 문장 중 같은 문장에 대해서는 캐싱 처리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같은 문장은 제외하고 나머지 문장에 대해서만 처리하는 것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확인 감사합니다.
관용 문구를 쓰지 않는 경우라면 문서 내 단락 내용이 완전히 같은 상황이 많을 것 같지는 않아서요.
사용자가 많은 경우 캐싱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이 필요할지 해서 문의드렸습니다.
현재 캐싱 기능은 자동 옵션을 켜놓은 경우 이미 확인한 단락을 다시 선택하는 경우에는 유용할 듯합니다.
언급하신 이유도 있고, 장기적으로 장 전체를 한번에 검사하는 맞춤법 검사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를 고려한 설계였습니다.
외부 AI API를 사용한다면 어쩔 수 없이 비용 문제가 중요한 고려사항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