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새 기능 톺아보기

매뉴얼웍스 6.0.15 버전

떨어져 있는 단락도 한 번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을 작성하다 보면 떨어져 있는 여러 단락을 한 번에 삭제하거나 같은 들여쓰기로 맞춰야 할 때가 있습니다.

단락이 떨어져 있어 하나하나 편집해야 하는 사용자의 고충을 매뉴얼웍스 6.0.15 버전에 반영했습니다. 이제는 에디터에서 떨어져 있는 여러 단락도 한 번에 선택해 동시에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제 Ctrl 키만 누르세요!

첫 번째 단락을 선택한 후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떨어져 있는 다른 단락을 마우스로 선택합니다. 이렇게 선택한 단락에는 다음 작업을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단락에서 문자 유형을 여러 줄에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자 유형을 자주 사용합니다. 하지만 여러 줄에 같은 문자 유형을 적용할 때, 줄마다 드래그해 문자 유형을 설정하려면 번거롭습니다.

매뉴얼웍스 6.0.15 버전부터 텍스트 단락에서 같은 문자 유형을 여러 줄에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문자 유형을 적용할 여러 줄을 한 번에 드래그한 후 문자 유형을 설정합니다. 그러면 그림처럼 마지막 줄에 적용한 문자 유형을 표시합니다.

링크 텍스트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에디터에서 1참고 문서 링크를 달 때 “링크 텍스트 유지하기” 토글을 켜면 문서 제목 대신 에디터에 입력한 텍스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웍스 6.0.15에서는 이 토글을 켜지 않아도 링크 텍스트를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링크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 “링크 텍스트 유지하기”를 선택하면 링크 텍스트를 수정하는 모드로 바뀝니다.

그림 단락, 이제 열지 않아도 만들어집니다.

매뉴얼웍스 6.0.15 버전부터 그림 단락을 열고 하는 과정 없이 그림 단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위치에 Ctrl+V만 하세요!

그림 단락을 편집 모드로 열지 않아도 Ctrl+V 단축키로 클립보드의 그림을 붙여 넣으면 바로 그림 단락을 만듭니다.

원하는 위치에 그림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그림 단락을 편집 모드로 열지 않아도 그림 파일(png 파일만 지원)을 에디터로 끌어다 놓으면 바로 그림 단락을 만듭니다.

표 단락에서도 문자 유형을 여러 셀에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표 안의 여러 데이터에 같은 문자 유형을 적용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동안은 셀마다 클릭해 설정해야 했지만, 이제는 선택한 셀에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같습니다. 드래그로 셀을 선택한 후 원하는 문자 유형을 선택하세요.

표 셀마다 배경색을 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웍스에서는 기본적으로 테마에서 정한 표 머리 셀 색과 표 셀 색을 적용합니다. 6.0.15 버전에서는 개별 셀에 다른 배경색을 따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표 셀 <옵션> 배경색 메뉴에서 강조할 셀에 배경색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 셀에 배경색을 적용할 때도 다른 옵션과 마찬가지로 해당 셀을 드래그해 선택한 후 설정합니다.

반복 편집이 번거로웠다면, 지금 바로 6.0.15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직접 사용해 보세요!